골목에 숨어있는 일본인 사장님의 자가제면 우동집 (후식)
2026년 2월 25일
15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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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26-03-09 기준)
[부산대 야마즈미 우동] ★ 영업시간 및 주소 추가정보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★ 골목 속에 차분히 운영되고 있는 일본인 사장님과 한국인 사모님의 자가제면 우동가게. 우동 면은 생각보다 부드러운 칼국수같은 면, 가츠오의 감칠맛이 아니라 해조류의 깨끗함을 살린 국물맛. 카마타마 우동은 심플한데 나중에 돌아서면 생각날 심플한 맛 게 튀김은 먹다가 보면 후에 푸팟퐁커리 양념 먹고싶어짐. 절반짜리 있으면 좋겠음. 콘튀김 첫방문이면 한번쯤은 먹어볼만함. 튀김이 까실까실하니 별미 모밀은 색깔대로 상당히 슴슴한 맛. 튀김을 꼭 섞어 먹을것. 대학가 도심 속에 시간이 흐리게 흐르는 것 같은 샘물같은 우동집 ㅁ 튀김우동(온) 9500원, 카마타마 우동 8천원 ㅁ 냉자루모밀 13000원, 게튀김(2인분) 2만원, 콘튀김 8천원 ㅁ 11am ~ 3pm / 5pm ~ 8pm ㅁ 일요일 월요일 휴무 ㅁ 부산 금정구 금강로 285-3 (부산 금정구 장전동 388-43) ㅁ 주차장 없음 ==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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